From 211dd0275cc10460de864702449ba5da25bf5a6f Mon Sep 17 00:00:00 2001 From: jongfeel Date: Wed, 14 May 2025 17:07:13 +0900 Subject: [PATCH] Add chapter 14 to 23 review and discussion --- .../jongfeel/Chapter_14_to_23.md | 45 +++++++++++++++++++ 1 file changed, 45 insertions(+) create mode 100644 2025/Becoming a Better Programmer/jongfeel/Chapter_14_to_23.md diff --git a/2025/Becoming a Better Programmer/jongfeel/Chapter_14_to_23.md b/2025/Becoming a Better Programmer/jongfeel/Chapter_14_to_23.md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..13594f40 --- /dev/null +++ b/2025/Becoming a Better Programmer/jongfeel/Chapter_14_to_23.md @@ -0,0 +1,45 @@ +## 책 내용 정리 + +14장 소프트웨어 개발이란 +15장 규칙 가지고 놀기 +16장 간결하게 하기 +17장 머리 쓰기 +18장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+19장 코드 재사용 사례 +20장 효과적인 버전 관리 +21장 골키퍼 있다고 골 안 들어랴 +22장 프리징된 코드의 신기한 사례 +23장 제발 저를 출시해주세요 + +- https://github.com/jongfeel/BookReview/issues/1265 +- https://github.com/jongfeel/BookReview/issues/1267 +- https://github.com/jongfeel/BookReview/issues/1270 +- https://github.com/jongfeel/BookReview/issues/1271 +- https://github.com/jongfeel/BookReview/issues/1272 +- https://github.com/jongfeel/BookReview/issues/1275 +- https://github.com/jongfeel/BookReview/issues/1276 +- https://github.com/jongfeel/BookReview/issues/1278 +- https://github.com/jongfeel/BookReview/issues/1279 +- https://github.com/jongfeel/BookReview/issues/1281 + +## 소감 + +이번 챕터는 2부 연습을 통해 완벽해진다의 전체 챕터를 다루고 있었습니다. +간결하게 하기, 머리 쓰기,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챕터는 개발자의 태도와 의식에 대해 조금 다루고 있어서 좋은 내용이었고 +코드 프리징, 출시 부분은 데브옵스 엔지니어링에서 많이 다루고 있었던 내용이라 리뷰 형태로 remind 했던 내용이었습니다. + +## 논의 주제 + +저는 18장의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를 어느 수준까지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얘기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. + +지난 모임에서도 태형님이 얘기해 주신 내용으로는 자신이 짠 코드는 절대 수정이 불가능하다 해서 못건드리게 하는 개발자, 그리고 같은 사례로 지수님도 주니어 개발자 시절에 그런 선임이 있었다고 얘기해 주셔서 아주 특이 케이스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. + +추가로 책에서는 과거 퇴사한 개발자들의 레거시 코드를 못건드리는 이유는 수정할 용기가 없어서라고 했는데, 사실 수정은 할 수 있어도 얼마나 오래 걸릴지 가늠하기 어려운 문제가 더 크지 않나 생각합니다. + +이제 자신의 코드에 대한 과도한 소유욕과 다른 사람의 코드 수정의 불가능에 대한 경우는 지난 모임에 했기 때문에 책에 언급된 '수정을 대한 설계' 단락의 내용을 논의 주제로 얘기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. + +코드 수정을 통해 변화를 가할 때 과거의 저는 리팩터링이라고 얘기하고 구조 및 기능 변경을 과하게 적용해서 수정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. + +그 때는 그게 정당한 개발의 과정이고 더 좋은 코드 개선의 시간이라고 생각해 리팩터링이라는 대의명분으로 시간을 썼지만, 지금은 한꺼번에 많은 변경을 위해 1주 이상의 시간을 따로 쓸 만큼의 큰 작업을 하지 않습니다. 정말 조금의 변경, 하루 안에 작업할 수 있고 pull request 한 번 혹은 두 번 정도로 해서 정말 미미한 개선을 개발하는 과정 중간에 넣고 개선하는 방향을 가지고 있습니다. + +이와 관련된 얘기를 자유롭게 해보면 좋겠습니다. \ No newline at end of file